★ 아나님의 로에양><
아나님 가시기 전에 급히 그린 건데
올렸을 때는 이미 가신 듯 했다ㅡㅜ★ 새벽 1시 15분.
지금같은 시간에
전 제 팔뚝만한 빵을 두개나 해치웠죠.
버터빵이랑 찹쌀빵.
여담이지만 리브군의 빵 집착은
거의 오너가 빙의된 거라 할 수 있죠ㅋ
★ 드디어 원티드를 봤습니다:P
시군이랑 철판이는 못만나니까
그냥 혼자 메가박스 가서 봤어요.
근데 정말 재미있더라구요.
그 누가 언제 어디서, 무엇을 얼마만큼 기대하더라도
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 같네요!